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을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 총정리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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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은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최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여 정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에 관한 자료는 향후 사정상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은 포스팅 본문에 남긴 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은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
기존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보증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빨리 막히는 지점이 생깁니다. “어차피 보증은 비슷한 거 아닌가요?”라고 접근했다가, 상담
과정에서 신규 보증인지 추가 보증인지부터 다시 정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용어는 말 그대로 새로 받느냐, 더 받느냐의 차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심사 관점, 평가 항목의 강조점, 진행 속도, 한도 산정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대출이 있을 때는 “돈이
더 필요하다”는 문장만으로는 설득이
되지 않습니다. 왜 지금, 왜 이 구조로, 기존 부채와 함께 상환이 가능한지가 함께 보여야 결과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아래에서는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을 현장에서 흔히 쓰는 기준으로 명확히 구분하고, 기존 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 그리고 어떤 준비가
실제 승인 가능성을 올리는지까지 실무적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개념부터 정리: 보증과 대출은 같지 않습니다
보증은 대출과 똑같이 “돈이
들어오는 행위”처럼 보이지만, 구조는 다릅니다.
·
대출은 은행이 직접 돈을 빌려주는 행위입니다.
·
보증은 보증기관이 “이 사업자가 못 갚으면 대신 갚겠다”는 신용을 붙여주는 행위입니다.
은행은 그 보증을 근거로 대출을 실행합니다.
따라서 기존 대출이 있을 때 보증 심사가 까다로워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보증기관은 “추가로
신용을 보태줄 만큼, 상환 여력이 남아 있는지”를 기존 부채와 함께 봅니다.
여기서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의 선택이 갈립니다.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현장에서의 ‘실질적’ 차이
용어는 기관·상품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쓰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실무에서는 다음처럼 이해하면 안전합니다.
신규 보증
·
현재 해당 보증기관 기준으로 “새로” 보증을 일으키는
형태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처음 보증을 쓰는 사업자뿐 아니라, 기존 보증이
있더라도 상품·기관·보증 구조가 달라지면 신규처럼 심사 흐름이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평가에서 “사업
전체의 기초 체력”을 다시 폭넓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가 보증
·
이미 보증 이용 이력이 있고(또는 보증잔액이
남아 있고), 그 위에 보증 금액을 더 얹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
평가에서 “기존
보증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핵심이 됩니다.
예를 들면 매출 증가, 시설 투자, 납품 계약
확대, 계절성 자금수요, 원재료 비용 상승 같은 자금수요
증가 요인과 그에 따른 상환 재원이 더 중요해집니다.
·
일부 지역 보증기관은 “최근 일정 기간 내 보증대출”에
대해 추가 보증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경우가 있어, 타이밍이 중요해집니다.
한눈에 비교표: 기존 대출이 있을 때 무엇이 달라지나
|
구분 |
신규 보증이 강조하는 것 |
추가 보증이 강조하는 것 |
|
심사 질문의 중심 |
지금 사업이 전반적으로 감당 가능한 구조인가 |
기존 보증 이후 무엇이 좋아졌고, 왜 더 필요해졌나 |
|
기존 대출의 영향 |
전체 부채 구조를 다시 점검하며 보수적으로 보기도 함 |
기존 대출이 “잘
관리 중”이면 오히려 강점이
되기도 함 |
|
서류의 핵심 |
사업의 기본 체력 증빙(매출·세금·거래 흐름) |
변화의 근거(증가 요인·계약·투자·계절성) |
|
전략 포인트 |
“구조를
새로 짜서” 더 안정적인 틀 만들기 |
“기존
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필요한
만큼만 확장 |
|
자주 생기는 오해 |
기존 대출이 있으니 신규는 무조건 불리 |
추가는 무조건 쉽고 빨리 된다 |
기존 대출이 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한 장 정리
승인 가능성을 올리는 사람들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머릿속으로만
“대출이 몇 개 있다”가 아니라, 아래
항목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1. 대출
목록: 은행, 상품 종류, 잔액, 월 상환액, 만기, 금리 구조
2. 보증
여부: 보증부대출인지, 담보인지, 신용인지
3. 상환
상태: 연체 유무, 자동이체 실패 이력, 최근 6개월 납부 흐름
4. 사업
현금흐름: 월 매출 변동, 원가·인건비·임차료 같은 고정비
5. 추가
자금의 용도: 운전자금인지 시설자금인지, 시기와 금액
이 한 장이 있어야 “신규로
갈지, 추가로 갈지”가
선명해집니다.
“기존
대출이 있는데도 더 필요하다”를
설득하는 핵심 논리
심사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반응은 이것입니다.
“이미 대출이 있는데, 왜 또 필요하죠?”
이 질문에 답하는 구조는 두 가지 중 하나로 정리하면 강해집니다.
1) 성장형 논리: 더
벌기 위해 늘어나는 자금
·
매출이 늘며 원재료·재고·외주비가
함께 늘었다
·
납품처가 늘어 결제 조건상 운전자금이 더 필요해졌다
·
시설 투자로 생산량을 늘리면 단가와 마진이 개선된다
이 논리의 핵심은 “돈을
더 쓰면 돈이 더 돌아온다”가
아니라,
상환 재원이 어디서, 어떤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생기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2) 안정화 논리: 같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버티는 자금
·
계절성 업종으로 성수기 이전 재고 확보가 필요하다
·
원가 상승으로 일시적인 운전자금 공백이 생겼다
·
매출채권 회수 주기가 길어져 현금 공백이 발생한다
이 논리의 핵심은 “힘들다”가 아니라,
현금 흐름의 공백 기간과 메우는 방식을 구체화하는 것입니다.
신규 보증이 유리해지는 대표 상황 7가지
기존 대출이 있어도 신규 보증이 오히려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추가로 조금 더”보다 “구조를 새로”가 성과가 좋을 수 있습니다.
1. 기존
대출이 담보·신용으로 흩어져 있고, 상환 구조가 복잡하다
2. 기존
보증이 특정 은행·특정 상품에 묶여 조건
개선 여지가 작다
3. 사업
확장으로 자금 규모가 커졌고, 기존 틀로는 한도가 모자란다
4. 업종
전환·사업장 이전·법적 형태 변화 등으로 사업 구조가 바뀌었다
5.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했고, “상환
여력 재평가”가 오히려 유리하다
6. 기존
대출의 금리가 높아, 이자 부담을 낮춰 현금흐름을 개선해야 한다
7. 기존
보증의 조건(보증비율·보증료
등)이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다
신규 보증 전략의 핵심은 “새
돈”이 아니라 새 구조입니다.
월 상환액이 내려가거나, 만기가 길어져 현금흐름이 안정되면, 같은 금액이어도 체감 리스크가 크게 줄어듭니다.
추가 보증이 유리해지는 대표 상황 7가지
반대로, 추가 보증은 “기존 관리 능력”을 빠르게 증명할 수 있을 때 힘이 납니다.
1. 기존
보증부대출을 성실하게 상환 중이고, 사고 이력이 없다
2. 매출
증가·계약 확대·시설 투자 같은 추가 자금 필요 사유가 명확하다
3. 필요한
금액이 “과하지 않고” 목적이 뚜렷하다
4. 기존
거래 은행과 거래 이력이 안정적이다
5. 최근
재무·세무 흐름이 정돈되어 있고, 매출 증빙이 깔끔하다
6. 사업장
임대차, 거래처 정산 구조 등 기본 서류가 정리돼 있다
7. 일정
기간 경과 등 타이밍 측면에서 불리 요소가 적다
추가 보증의 핵심은 “더
받고 싶다”가 아니라,
기존 보증으로 운영이 안정적으로 돌아갔고, 이제 필요한 만큼만 확장한다는 그림입니다.
기존 대출 유형별로 전략이 달라집니다
1) 이미 보증부대출이 있는 경우
이 경우는 선택지가 세 갈래로 나뉩니다.
·
같은 보증기관에서 추가 보증: 진행이
매끄러울 수 있으나, 최근 이용 이력이나 총 보증잔액 기준에 걸릴 수 있습니다.
·
다른 보증 상품으로 신규 흐름: 성장형·특례형 등 목적이 더 맞는 상품이 있으면 조건이 좋아질 수 있지만, 심사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
구조 재정비 중심: 월 상환액, 만기 분산, 고금리 비중을 줄여 현금흐름을 안정화한 뒤 추가를 노리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보증잔액+신청금액”을
한 덩어리로 보며, 매출·부채·신용 흐름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된다는 점입니다.
2) 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담보가 있다는 이유로 보증이 쉽게 붙는 것은 아닙니다. 보증기관은
담보보다도 현금흐름을 더 봅니다.
다만 담보대출을 성실히 상환 중이면 “관리
능력”이 강점이 될 수 있어, 추가 보증 쪽이 유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략은 다음처럼 잡는 것이 좋습니다.
·
담보대출은 담보대출대로 유지하되, 운전자금은
보증부로 분리해 회전 구조를 만들기
·
기존 담보대출의 월 상환액이 부담이면, 신규
보증을 통해 상환 구조를 완화하는 방향 검토
3) 신용대출이 여러 개 있는 경우
이 경우 심사에서 가장 크게 걸리는 것은 “총부채”보다
월 상환액과 다중 차입의 형태입니다.
추가 보증을 바로 밀기보다, 우선순위를 잡아 정돈하는 편이 좋습니다.
·
월 상환액이 큰 고금리 비중을 낮추어 현금흐름을 만들기
·
사업용과 개인용을 구분해 “사업의 상환 재원”을
깔끔하게 보이게 하기
·
한 번에 큰 금액을 노리기보다, 목적과 금액을
분리해 단계적으로 접근하기
심사에서 실제로 보는 질문들: 여기에 답이 준비되면 강해집니다
기존 대출이 있을 때 심사 담당자가 마음속으로 체크하는 질문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6개월~1년 매출 흐름은 안정적인가,
변동의 이유는 설명 가능한가
2. 기존
대출의 상환은 성실한가, 자동이체 실패 같은 작은 흔들림은 없는가
3. 추가
자금이 “수익 또는 안정”으로 연결되는 경로가 있는가
4. 월
상환액이 늘어도 사업 현금흐름으로 감당 가능한가
5. 자금
용도가 선명한가, 운영비와 개인 지출이 섞이지 않는가
6. 세금
체납·연체·분쟁 등 리스크 신호가 없는가
7. 거래
구조(매출 입금, 대금 결제)가 일관적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준비되어 있으면, 신규든 추가든 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추가 보증에서 특히 중요한 ‘타이밍’과 ‘명분’
추가 보증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존 보증 직후에는 아직 “추가
자금이 필요한 변화”를 데이터로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가 보증을 준비할 때는 다음 두 가지를 같이 세팅하는 편이 좋습니다.
타이밍
·
기존 보증 실행 직후라면, 일정 기간 동안 상환
성실성과 매출 흐름이 쌓인 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일부 지역 보증기관은 최근 일정 기간 내 보증대출 이용 시 제한 가능성을 안내하기도 하므로, 무작정 바로 추가를 넣기보다 “가능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명분
·
“운영이
어려워서”만으로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매출이
늘어 재고가 필요하다”, “납품
조건상 현금 공백이 있다”, “설비
투자로 생산성이 개선된다”처럼
측정 가능한 이유가 붙으면 강해집니다.
신규 보증을 잘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상환 구조’부터 보여줍니다
신규 보증은 큰 그림을 다시 보게 되는 만큼, 아래 요소가 정돈되어
있으면 체감 난이도가 떨어집니다.
1. 월
상환액 관리: 총금액보다 월 부담을 낮춰 설명하기 쉬운 구조
2. 입금
흐름 단순화: 매출 입금 계좌가 분산되어 있으면 정리
3. 지출의
사업성: 카드·계좌
지출이 사업 관련으로 설명 가능하게 정돈
4. 세무
흐름의 안정: 신고·납부의
일관성이 유지되는 상태
5. 자금
용도의 서술: “어디에, 언제, 얼마”가 한 문장으로 정리되는 상태
신규 보증에서 제일 흔한 실패는 “한도를 크게”만
말하고,
정작 “월 상환을 어떻게 만들지”가 비어 있는 경우입니다.
전략 매트릭스: 지금 상황이면 어디로 가는 게 유리한가
|
상황 |
추천 방향 |
이유 |
|
기존 보증부대출 상환이 매우 안정, 필요한 금액이 비교적
작음 |
추가 보증 우선 |
성실 상환 이력이 강점, 설명이 짧아짐 |
|
기존 대출이 여러 개로 분산, 월 상환액이 부담 |
신규 보증 검토 |
구조 재정비로 현금흐름 개선 여지 |
|
최근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 투자·재고 필요가 명확 |
추가 또는 신규 모두 가능 |
증빙이 있으면 둘 다 승산, 조건 비교 가치 |
|
기존 보증 실행 직후, 추가 필요 사유가 아직 데이터로 약함 |
당장 추가는 신중 |
타이밍상 설득이 어려울 수 있음 |
|
기존 대출의 금리 부담이 커서 숨이 막힘 |
신규 보증 쪽으로 설계 |
월 상환액을 낮추는 그림이 핵심 |
실무 체크리스트: 서류보다 먼저 정리할 것들
서류는 기관이 안내해주지만, 아래는 안내가 늦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미리 정리하면 효과가 큽니다.
·
매출이 늘었으면 “왜 늘었는지”를
거래처·품목·채널 관점으로 설명할 문장
·
계절성이 있으면 성수기·비수기 달력 기준의 현금흐름 요약
·
추가 자금이 재고·원재료라면, 회전 기간과 회수 시점
·
시설자금이라면, 투자 후 매출·원가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
기존 대출이 많다면, 월 상환액 총합과 향후 6개월 현금흐름
이 정리가 되어 있으면, 신규든 추가든 상담이 빠르게 “심사 언어”로 바뀝니다.
실패를 부르는 패턴 6가지
1. “일단 최대한도로” 접근한다
2. 자금
용도가 ‘운영비’로 뭉뚱그려져 있다
3. 기존
대출 상환이 아주 작은 흔들림이라도 반복된다
4. 매출
증빙이 분산되어 한눈에 흐름이 안 보인다
5.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이 섞여 설명이 길어진다
6. 여러
곳에 동시에 진행해 조회·서류가
뒤섞인다
승인 가능성을 올리는 패턴 6가지
1. 필요한
금액을 목적별로 쪼개 “최소
필요액”부터 설계한다
2. 월
상환액이 늘어도 감당 가능한 그림을 먼저 만든다
3. 매출·지출의 통장 흐름을 단순하게 정리한다
4. 기존
대출은 “성실 상환의 증거”로 활용한다
5. 추가
보증은 “변화의 근거”를 준비한 뒤 들어간다
6. 신규
보증은 “구조 재정비”를 목표로 접근한다
마무리: 기존 대출이 있어도 길은 있습니다, 다만 ‘선택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의 차이는 단지 이름이 아니라, 설명의
중심축이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기존 대출이 있을 때는 “돈이
더 필요하다”가 아니라, 기존 부채를 관리할 수 있었고, 추가 자금이 들어오면 상환
구조가 더 단단해진다는 흐름이 보여야 합니다.
·
추가 보증은 “기존
관리 능력 + 변화의 근거”가
핵심입니다.
·
신규 보증은 “구조를
새로 짜서 월 상환과 현금흐름을 안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느 쪽이든, 가장 강력한 전략은 한 가지입니다.
기존 대출과 새 보증을 합친 뒤에도 월 현금흐름이 무리 없다는 그림을 먼저 만든 다음, 그
그림에 맞춰 상품과 금액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FAQ
FAQ1. 기존 대출이 있으면 신규 보증은 무조건 불리한가요?
기존 대출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자동으로 불리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심사에서는 “총부채”보다도 월 상환액과 현금흐름의 균형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해온 이력이 있다면 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규 보증은 사업 전반을 다시 보는 흐름이 잡히는 경우가 있어, 매출
증빙과 지출 구조, 세무 흐름이 정돈되어 있을수록 유리합니다. 따라서
기존 대출이 많다면 신규 보증을 단순히 ‘추가
돈’으로 접근하기보다, 월 상환 부담을 안정화하는 구조로 설계해 설명하는 것이 성과가 좋습니다.
FAQ2. 추가 보증은 신규보다 항상 쉽고 빨리 진행되나요?
추가 보증은 기존 이용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상담 흐름이 매끄러울 수 있지만, 무조건 쉽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추가 보증은 “기존 보증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변화의 근거가 약하면 오히려 설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보증 실행 직후에는 상환 성실성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타이밍상 불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 기간 동안 상환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매출 증가나
계약 확대 같은 근거가 뚜렷하면 추가 보증이 강력한 선택이 됩니다.
FAQ3. 기존 보증부대출이 있는데 다른 보증기관으로 신규
보증을 받는 전략이 가능한가요?
가능 여부는 사업자의 상황과 상품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한 기관만 본다”가 아니라, 보증과
대출의 총량이 사업 규모와 상환 여력 범위 안에 있는지로 판단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다른 보증기관으로
접근하더라도, 기존 보증잔액과 기존 대출이 함께 검토될 수 있으며, 관계기업
범위나 총 보증 노출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조건 개선이나
구조 재정비가 목표일 때 신규 흐름이 의미가 있고, 단순 증액이 목적이라면 기존 기관에서 추가로 가는
편이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FAQ4. 추가 보증을 설득할 때 가장 강력한 자료는 무엇인가요?
추가 보증은 변화의 근거가 핵심이므로, “왜 늘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자료가 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 증가가 있다면 거래처 확대, 품목 확대, 채널 변화 같은 이유가 함께 정리되어야 하고, 운전자금 공백이라면
매출채권 회수 주기와 결제 조건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설 투자라면 투자 후 생산량·원가·납기·불량률 개선처럼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 지점을 숫자와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단순히 통장 잔고가 부족하다는 설명보다 “추가 자금이 들어오면 이런 흐름으로 회전하고 상환 재원이 생긴다”는 구조가 설득력이 큽니다.
FAQ5. 기존 대출이 여러 개인데, 추가 보증부터 시도해도 될까요?
가능할 수도 있지만, 다중 차입 상태에서는 추가 보증이 오히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유는 총금액보다 월 상환액과 상환 구조의 복잡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우선순위를 정해 “월
부담을 낮추는 정돈”을 한 뒤에 추가 보증을
시도하는 편이 결과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필요한 금액을 한 번에 크게 잡기보다, 목적이 선명한 최소 필요액부터 접근해 심사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FAQ6. 추가 보증이 제한될 수 있는 기간이 있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일부 지역 보증기관의 안내에서는 최근 일정 기간 내 보증대출을 이용한 경우 추가 자금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 확인됩니다. 다만 적용 여부와 기준은 지역, 상품, 사업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의 마지막 보증 실행
시점과 현재 신청 목적을 기준으로 가능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타이밍이 불리한데 무리하게
진행하면, 서류와 조회 부담만 커지고 결과는 아쉬워질 수 있습니다.
FAQ7. 신규 보증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을 일부 상환하고
가는 게 유리한가요?
정답은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방식으로
상환하느냐”입니다. 총잔액을 조금 줄이는 것보다, 매월 빠져나가는 원리금 부담이 안정되는
쪽이 심사 관점에서는 더 의미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상환을 한다면 월 상환 구조에 영향을 주는
대출부터 우선순위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현금이 빠지면서 오히려 운영자금이 부족해지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상환과 신규 보증을 하나의 현금흐름 계획으로 묶어 설계하는 접근이 안전합니다.
FAQ8. 보증 한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기존 대출이 있으면 한도가 크게 줄어드나요?
보증 한도는 단순히 매출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사업 규모,
현금흐름, 신용 상태, 기존 차입금, 상환 이력, 사업 전망 등 여러 요소가 함께 반영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기존 대출이 많으면 한도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상환이 성실하고 매출이 안정적이며 추가 자금의 용도가 명확하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한도가 설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기존
대출 때문에 무조건 감액”이라기보다, 기존 대출을 포함한 상태에서 상환 여력이 설득되는지가 관건입니다.
FAQ9. 추가 보증을 받을 때 기존 보증을 유지한 채로
진행하는 게 좋나요, 구조를 바꾸는 게 좋나요?
둘 중 무엇이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
필요한 금액이 비교적 작고, 기존 보증 상환이 안정적이며 조건도 나쁘지 않다면 기존 보증을
유지한 채 추가로 확장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월 상환액이 부담이거나 금리·만기 구조가 사업 현금흐름과 맞지 않는다면, 신규 보증 흐름을 통해 구조 재정비를 먼저 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특히 사업이 성장 단계라면, “당장 필요한 돈”과 “향후 1~2년 상환
구조”를 같이 놓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10. 기존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신규와 추가 중
하나를 고르기 어렵다면, 판단 기준을 딱 하나만 꼽아주세요.
가장 단단한 기준은 “추가
자금이 들어온 뒤 월 현금흐름이 무리 없이 돌아가느냐”입니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고, 그 근거가 매출·원가·결제 조건·투자 계획으로 설명된다면 추가 보증이 강점이 됩니다. 반대로 그 답이 애매하거나, 기존 대출의 월 상환 부담이 이미 촘촘해서
여유가 없다면 신규 보증을 통해 구조를 다시 짜는 쪽이 현실적인 해법이 됩니다. 결국 신규냐 추가냐는
절차의 선택이 아니라, “상환
구조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선택”이어야
합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은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 후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신규
보증과 추가 보증 차이: 기존 대출 있을 때 전략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정보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