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을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
한전 한집에
여러 가구가 살면 전기요금 혜택,
1주택수가구 요금제도 신청 방법 정리
한전 세입자와의 전기요금 분쟁 해결 한전 계량기 설치 방법 정리
유선방송 및 위성방송 시청 시
TV수신료 납부 여부 정리
한전 주택용
전력에서 일반용 전력으로 전환하는 방법 정리
오늘 포스팅은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에 대한 정보입니다. 오늘 정리한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관련 정보는 포스팅 작성시점에서 확인한 가장 최신 자료이나
향후 사정상 변동이 있을 수도 있음을 참고해 주시고 가장 최신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은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전력공사(한전)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한국전력공사(한전) 공식홈페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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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 완전 정리
1.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이 중요한 이유
전기요금은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지출이라, 소득이 제한적인 가구일수록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장애가 있거나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복지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냉난방·의료기기·재활장비 등 전기를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때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면, 매달 몇
만원씩 고정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1년 단위로 보면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대상이 되는데도 “그런 제도가 있는 줄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것은 사실상 손해에 가깝습니다.
장애인과 복지대상을 위한 전기요금 할인은 법과 한전 약관에 근거한 제도이며,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권리에 가깝습니다. 다만
대상 구분, 할인 방식(정액·정률), 여름철 상향 한도, 중복
적용 여부 등 구조가 다소 복잡해 처음 접하면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2025년 기준으로 장애인·복지 관련 전기요금 할인 조건과 금액, 신청 절차를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2.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 큰 틀 이해하기
먼저 큰 그림부터 짚어보면, 한전의 복지할인은 전기요금 전체를
깎아주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1. 정액
할인(월 정해진 금액까지 감액)
o
장애인, 국가·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o
“해당월 전기요금에서 최대 얼마까지” 빼주는 구조
2. 정률
할인(요금의 일정 비율 감면)
o
대가족·다자녀·출산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사회복지시설 등
o
“전기요금의 몇 %를 깎아준다”는 구조(일부는
상한 한도 존재)
3. 계절(여름철) 상향 한도
o
냉방 수요가 폭증하는 여름철에는, 같은 대상이라도
할인 상한액이 더 크게 올라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4. 대상군
구분
o
장애인(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장애수당 수급자 등)
o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 주거·교육)
o
차상위계층
o
국가·독립유공자
o
대가족·다자녀·출산가구
o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o
사회복지시설
이 가운데 오늘 주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은 장애인 관련 전기요금 감면과 복지대상(수급·차상위 등) 감면입니다.
3. 장애인 전기요금 할인 조건 핵심 정리
3-1. 기본 대상 구분
장애인 관련 전기요금 할인은 법령과 한전 약관에서 대략 다음 두 부류로 나뉩니다.
1.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o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o
예전 표현으로는 “중증장애인(1~3급)”에 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
o
최근 안내문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라는 표현이 표준으로 사용되고, 일부 지자체·기관 안내에는 여전히 “1~3급” 표현이
병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보호수당 수급자
o
장애의 정도는 상대적으로 가볍지만,
o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보호수당을 받고 있는 경우
o
전기요금 감면 대상에 포함됩니다.
두 부류 모두 주택용 전기 계약을 기준으로 적용되며, 일부
안내에서는 일반용(소규모 점포 등)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한전 고객센터에서 계약 종류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2. 중증장애인(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할인 금액
2025년 기준으로 대표적인 감면 구조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대상
o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o
전기요금 청구서의 계약 명의가 본인 또는 같은 세대(주민등록등본
기준)에 속한 가족인 경우
·
할인 방식
o
정액 할인(월 한도 내에서 전기요금을
금액으로 감액)
·
할인 한도(월 기준)
o
일반 기간: 월 최대 16,000원
o
여름철(하계 기간): 월 최대 20,000원
여기서 “여름철”은
한전 기본공급약관에서 정한 하계 기간을 의미하며, 한전 고지서나 한전ON
앱에서 할인 적용 내역을 보면 해당 기간이 명시됩니다.
즉,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정에서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복지할인을 신청하면 매달 전기요금에서 최대 1만 6천원(여름철에는 2만원)까지 자동으로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3-3.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보호수당 수급자 할인 금액
장애 정도는 상대적으로 가볍지만, 일정한 장애 관련 급여를 받는
경우에도 전기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o
장애수당 수급자
o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o
보호수당 수급자
·
할인 방식
o
역시 정액 할인
·
할인 한도(월 기준)
o
일반 기간: 월 최대 8,000원
o
여름철(하계 기간): 월 최대 10,000원
금액 자체는 중증장애인보다 적지만, 기초생활수급·차상위와 별도의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4. 세대 기준·명의
기준 정리
장애인 전기요금 할인은 “개인”이
아니라 세대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민등록표상 같은 세대인지
o
장애인이 실제 거주하는 주소와 전기 계약 주소가 같아야 합니다.
o
주민등록표 기준으로 세대가 분리되어 있으면, 할인
적용이 어렵습니다.
·
계약자 명의 정리
o
전기요금 청구서 상의 명의가
§
장애인 본인, 또는
§
같은 세대에 있는 가족(배우자, 부모, 자녀 등)
인 경우에 감면 적용이 원활합니다.
o
오래된 부모 명의, 옛 세입자 명의 등으로 남아
있는 경우 할인 적용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한전에 명의변경을 먼저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중복 장애인의 경우
o
한 세대에 중증장애인이 여러 명 있는 경우라도,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세대당 1회 적용이 기본입니다.
o
다만 생명유지장치 할인 등 별도 항목과의 관계는 추가로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기타 복지 전기요금 할인 대상과 금액 비교
장애인과 함께 자주 헷갈리는 복지대상별 할인 내용을 한 번에 비교해 보면 이해가 훨씬 쉬워집니다. 아래 내용은 2025년 기준 일반적인 구조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한시적 조정이나 지자체 추가 지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4-1.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는 급여 종류에 따라 전기요금 할인 한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
구분 |
대상 |
일반 기간 월 최대 |
여름철 월 최대 |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
생계급여, 의료급여 |
16,000원 |
20,000원 |
|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주거급여, 교육급여 |
10,000원 |
12,000원 |
– 실제 고지서에서는 “기초생활수급
복지할인” 형태로 정액 감면이 적용됩니다.
– 주거용 심야전력을 별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심야전력 할인으로 대체되는 등 세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4-2. 차상위계층
차상위계층은 전기요금 감면 한도가 기초생활수급자보다 조금 낮습니다.
·
대상 예시
o
차상위 자활
o
차상위 장애
o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o
한부모가족 등
·
할인 한도(월 기준)
o
일반 기간: 8,000원
o
여름철: 10,000원
4-3.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장애인과 비슷한 수준의 정액 할인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복지 대상입니다.
·
대상
o
국가유공자 및 5·18민주유공자 중 1~3급 상이자
o
독립유공자 또는 권리이전 유족 1인
·
할인 한도(월 기준)
o
일반 기간: 16,000원
o
여름철: 20,000원
4-4. 사회복지시설·생명유지장치(개요만)
사회복지시설과 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는 정률 할인(요금의 일정 %)이 적용됩니다.
·
사회복지시설
o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지정된 사회복지시설
o
주택용·일반용 전기 모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o
일반적으로 전기요금의 30% 수준 감면이
적용되는 구조가 많습니다.
·
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
o
산소발생기, 인공호흡기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의료기기를 가정에서 상시 사용하는 경우
o
전기요금의 30% 내외 정률 할인이
적용되며, 일부 기준에서는 상한 한도 없이 사용량에 비례한 감면이 가능한 것으로 안내됩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별도 항목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5.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전기요금 할인
장애인 가구 가운데 호흡기 장애, 희귀난치성 질환
등으로 가정에서 의료용 전기장비를 상시 사용하는 경우, 일반 장애인 복지할인과는 별도의 생명유지장치
할인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5-1. 대상 조건
일반적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1. 가구
내에 산소발생기, 인공호흡기 등 생명유지장치를 상시 사용하는 환자가 있을 것
2. 해당
환자가 주민등록상 세대원으로 등록되어 있을 것
3. 의료기관
진단서·소견서 등으로 의료기기 사용 사실을 증빙할 수 있을 것
4. 전기요금
계약 명의자가 환자 본인 또는 같은 세대의 가족일 것
5-2. 할인 내용
·
전기요금의 일정 비율(보통 30% 수준)을 감면
·
일부 안내에서는 할인 한도 없이 사용량에 비례하여 적용되는 구조로 설명
·
다른 복지할인(장애인,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등)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사례가 많아, 실제 혜택 규모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기본 복지할인(정액)” + “생명유지장치 할인(정률)”이
함께 들어가는 방식으로 고지서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적용 방식과 우선 순서는 한전 고객센터에서
계약·사용량 기준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6.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 신청 절차
6-1. 어디에 신청할까?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다음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한전
지사·지점 방문
o
관할 한전 지사·지점 민원실 방문
o
신청서 작성 후 서류 제출
2. 한전
사이버지점(PC) / 한전ON 앱(모바일)
o
공인인증·간편인증 등으로 로그인 후
o
“요금 할인 신청” 메뉴에서 대상 유형 선택
o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서류 제출이 간소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Fax 또는 우편
o
서류를 팩스로 송부해서 접수하는 방식
o
지사·지점 번호는 한전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4.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요금 감면 일괄 신청
o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복지급여를 새로
받게 된 경우
o
동 주민센터·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요금
요금감면 일괄 신청을 함께 진행하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o
이 경우 전기·도시가스·TV 수신료·통신요금 등 여러 감면제도가 동시에 처리됩니다.
6-2. 준비 서류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을 위해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기요금 할인 신청서
·
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복지카드
·
주민등록등본(세대 구성 확인용)
·
전기요금 영수증 또는 전기요금 청구서(고객번호
확인용)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경우
o
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의 경우
o
관련 증명서(국가유공자 증명서, 유족 증명 등)
·
생명유지장치 할인 신청 시
o
의료기관 진단서 또는 소견서
o
의료기기 사용 확인서류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등본, 수급자 증명서 등을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온라인 신청 시 해당 항목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6-3. 언제부터 할인되나?
·
복지할인은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일할 계산하여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예를 들어 달 중간에 신청하면, 그 달 요금의
일부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되는 방식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할인 반영 시점이 고지 주기와 겹치면, 다음
달 고지서에 소급 반영되는 경우도 있으니 첫 두 달 정도는 고지서의 할인내역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중복 적용·이사·명의변경 등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
7-1. 여러 대상에 동시에 해당될 때
장애인 가구가 동시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대가족 등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전부 다 같이 할인되느냐”입니다.
실제 운영 방식은 크게 두 가지 원칙으로 이해하면 편합니다.
1. 복지할인 ‘유형’은 보통 한 가지만 선택 적용
o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다자녀, 대가족
등 정액 또는 정률 할인 유형 중 하나만 적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o
이때 한전 시스템이 감면 폭이 더 큰 항목을 우선 적용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예외적으로
생명유지장치·사회복지시설 등은 정률 할인과 중복 가능
o
예를 들어, 중증장애이면서 생계급여 수급자이며
생명유지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
기본 복지할인(정액) + 생명유지장치 할인(정률)이
함께 적용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o
중복 방식과 적용 순서는 약관 및 시행세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
실제 고지서 할인 내역을 확인하거나
§
한전 고객센터에 자신의 조건을 상세히 말하고 “가장
유리한 적용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7-2. 이사할 때 반드시 재신청해야 하는 이유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주소와 계약 계량기 기준으로 붙어 있기 때문에, 이사를 하면 자동 승계되지 않습니다.
·
새 집으로 이사한 뒤에는
o
전기 계약을 새 주소로 다시 개설하면서
o
복지할인도 반드시 새 주소 기준으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신청하지 않으면 이전 주소에서는 할인 종료, 새
주소에서는 미적용 상태가 되어, 몇 달 동안 할인 혜택을 놓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1. 이전
주소 해지 시점에 복지할인 종료 확인
2. 새
주소 개통과 동시에 복지할인 재신청
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7-3. 전기 계약 명의가 다를 때
복지대상자 본인이 실제로 전기를 사용하지만, 전기 계약 명의가
집주인·옛 세대주·회사 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복지할인 적용이 지연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실제 거주 세대와 계약 명의가 일치하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합니다.
·
따라서 먼저 한전에 명의 변경을 요청해
o
세입자 본인 또는 세대원 명의로 바꾼 후
o
복지할인을 신청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8. 함께 챙기면 좋은 관련 지원 제도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연계 제도도
있습니다.
8-1. 에너지바우처
·
겨울철·여름철 난방·냉방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현금성 바우처 제도
·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등 에너지 비용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
·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중복 적용 가능한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복지할인은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직접 차감, 에너지바우처는
바우처 포인트로 계량기 등록 후 사용액을 줄이는 방식이라 서로 간섭이 크지 않습니다.
8-2.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지원(2025년 기준)
2025년에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 가구를 중심으로 고효율
가전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지원 대상: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받고 있는
o
기초생활수급자
o
국가유공자
o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o
차상위계층 등
·
지원 내용:
o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가전제품 구매 시
o
구매금액의 일정 비율(대략 15~30%) 지원
o
가구당 일정 금액(예: 30만원 수준) 한도 운영
·
사업 기간: 2025년 말까지로 공지된 바 있으며, 이후 연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기요금 자체를 줄여주는 복지할인과 함께, 아예 전기를
덜 먹는 가전으로 교체하는 것이 장기적인 절감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9.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 이렇게 정리하면 쉽다
마무리 차원에서,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 제도의 핵심을 다시 한 번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o
주택용 전기요금
o
월 최대 16,000원, 여름철 20,000원 정액 할인
2.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보호수당 수급자
o
월 최대 8,000원, 여름철 10,000원 정액 할인
3.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
o
급여·대상에 따라 월 8,000원~20,000원 수준 정액 할인
4. 사회복지시설·생명유지장치 사용자
o
전기요금의 일정 비율(약 30%) 정률 할인, 일부는 상한 한도 없음
5. 복지할인
유형은 보통 하나만 선택 적용
o
다만 생명유지장치·사회복지시설 등 일부 항목과는
중복 가능
6. 이사·명의변경 시 반드시 재신청 필요
o
주소·계약 계량기가 바뀌면 할인도 함께 끊기므로, 재등록 필수
7. 에너지바우처, 고효율 가전 지원과 병행하면 절감 효과 극대화
장애인 또는 복지대상 가구에 해당한다면, 한전 고객센터(국번 없이 123) 또는
한전ON·사이버지점,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본인 세대가 받을
수 있는 모든 할인 항목을 한 번에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신청 한 번만 해 두면, 이후에는 매달 자동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큰 제도입니다.
10. FAQ –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 10가지 자주 묻는 질문
1. 장애인등록만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전기요금 할인이
적용되나요?
→ 자동 적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한전에 별도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일부 지자체나 복지부에서 요금감면 일괄신청 제도를 통해 연계하는 경우가 있으나, 누락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한전ON·고객센터·지사 방문 등을 통해 “장애인 복지할인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아예 전기요금
할인이 없나요?
→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더라도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보호수당을 받고 있다면 전기요금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증장애인에 비해 할인 한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적용 여부는 수당 종류와 전기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장애인이고 동시에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어떤 할인이 더 유리한가요?
→ 장애인 복지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복지할인의 월 할인 한도가 거의 비슷합니다. 실제 전기
사용량, 여름철 추가 할인 등을 고려해 한전 시스템에서 감면 폭이 더 큰 유형을 우선 적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명유지장치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본 정액 할인 + 정률 할인 구조로 합산되는 사례도 있어, 자신의 조건을 한전에
자세히 알려 “가장 유리한 조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생명유지장치 할인을 받으면 장애인 할인은 못 받나요?
→ 원칙적으로 복지할인 유형은 하나만 택하는 것이 기본 구조이지만, 생명유지장치 할인은
별도 항목으로 중복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중증장애인이면서 산소발생기를 사용하는
가정의 경우, 장애인 정액 할인과 생명유지장치 정률 할인이 함께 들어가 “이중 혜택”에 가까운 구조가 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단, 정확한 중복 구조는 약관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에 한전 고객센터 안내를 꼭 받는 것이 좋습니다.
5. 여름철 할인 한도는 정확히 언제부터 언제까지 적용되나요?
→ 여름철 기간은 한전 약관에서 정한 하계 기간을 기준으로 전기요금 고지서에 표시됩니다.
일부 안내문에서는 6~8월, 일부 자료에서는 7~9월 기준으로 설명하는 등 표현이 혼재해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한전이 고지하는 “여름철 복지할인 적용 기간”에 따라 자동으로
상향 한도가 적용됩니다. 여름철 첫 고지서에서 할인 내역과 기간을 한 번 확인해 두면 이후 이해가 쉬워집니다.
6. 월 사용량이 적어도 장애인·복지 할인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 일반 가정의 필수사용량 공제 제도는 대부분 축소·폐지되었고, 대신 복지할인과 같은 대상자 중심 감면제가 유지·강화되는
흐름입니다. 사용량이 많지 않더라도, 정액 할인 한도 내에서
사용요금이 그대로 줄어들기 때문에 대상에 해당된다면 무조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생명유지장치, 냉난방 수요가 큰 여름철에는 체감 절감 효과가 커집니다.
7. 오피스텔이나 상가 겸용 주택에 사는데도 장애인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
→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이나 기숙사형 시설, 집단주거형 사회복지시설 등은 주택용
전력으로 인정받으면 복지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종류가 일반용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한전에 “주택용 전력 전환이
가능한지” 먼저 상담한 뒤, 주택용 전력으로 전환 후 복지할인을
신청하는 순서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8. 이미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받고 있는데, 에너지바우처까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에너지바우처는 지원 체계와 집행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바우처 포인트로 계량기에 등록되어 사용액을
차감하고, 복지할인은 전기요금 고지서에서 별도로 할인 금액이 반영됩니다. 다만 바우처를 전기용으로 사용할 경우 바우처 한도가 먼저 소진되고, 이후에는
복지할인이 계속 적용되는 구조이므로, 전체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사용 패턴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9.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신청했다가 나중에 조건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 기초생활수급 종료, 장애 정도 변경, 차상위
해제, 생명유지장치 사용 중단 등으로 복지 자격이 변경되면, 전기요금 복지할인도 변경 또는 종료될 수 있습니다. 보통 행정정보
연계로 자격 변동이 통보되지만, 실제 거주지 변경·세대분리
등의 사유는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건이 바뀌었을 때는 한전 고객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한 번 더 알려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0. 장애인·복지
전기요금 할인 여부를 가장 빨리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한전 고객센터(국번 없이
123) 로 전화하여
·
본인 명의(또는 세대원 명의)의 전기 계약 번호를 알려주고
·
장애인·복지 감면 등록 여부와 적용 금액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는 한전ON 앱·사이버지점에 로그인해 요금조회/납부 메뉴의 복지할인 내역을 확인하면, 현재 어떤 유형의 감면이
몇 원씩 적용되고 있는지가 상세하게 표시됩니다. 복지 대상에 해당하는데도 아무 할인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 즉시 신청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은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장 최신 장애인·복지 한전 전기요금 할인 조건은
한국전력공사(한전)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전ON 공식홈페이지는 https://online.kepco.co.k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