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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를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전기사용신청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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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에 대한 정보입니다. 오늘 정리한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관련 정보는 포스팅 작성시점에서 확인한 가장 최신 자료이나 향후 사정상 변동이 있을 수도 있음을 참고해 주시고 가장 최신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전력공사(한전)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한국전력공사(한전) 공식홈페이지는 https://home.kepco.co.kr/ 입니다.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 “언제 전기가 들어오나를 앞당기는 실무 로드맵

상가를 새로 열거나 공장을 처음 가동하려는 순간, 전기는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영업 개시와 생산 개시를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가 됩니다. 그런데 막상 진행하려고 하면어디에 전화하면 끝나는 일처럼 보이다가도, 현장 상황에 따라 외선공사가 붙고, 안전 확인 절차가 필요해지고, 계량 방식과 계약전력을 다시 잡아야 해서 일정이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상가·공장은 주택과 달리 동시 기동 부하, 3상 전원, 계약전력, 최대수요전력, 역률, 변류기 계량 같은 요소가 얽히기 쉬워서, 신청을 빨리 넣는 것보다 순서를 정확히 밟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전기 넣는 날을 기준으로 역순으로 생각해, 어떤 준비를 언제 해야 가장 빠르고 깔끔한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먼저 구분부터: 신규 전기사용인지, 증설·명의변경인지

상가·공장에서는신규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다른 절차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아래에서 본인 상황을 먼저 분류하면 시간 낭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구분

대표 상황

핵심 작업

난이도

신규 전기사용(신설)

신축 상가·공장 첫 가동, 기존에 전기 해지된 부지, 새로운 전기 인입이 필요한 곳

외선 가능 여부 확인 + 계약 신설 + 계량기 설치 + 안전 확인

높음

재사용(재가동 성격)

계량기와 설비는 있는데 일정 기간 전기가 끊겼던 점포·공장

현장 확인 후 재투입 또는 부분 보완

중간

증설·승압

장비 추가로 용량 부족, 1상에서 3상으로 전환, 저압에서 고압으로 전환

계약전력 조정 + 경우에 따라 공사·검사

중간~높음

명의변경

기존 점포를 그대로 인수(전기가 이미 들어오는 상태)

계약자 정보·청구 설정 변경

낮음

건설용 임시전기

공사 기간만 쓰는 전기

임시 계약 후 상용 전환 별도

중간

이 글은 상가·공장신규 전기사용(신설)”을 중심으로 설명하되, 마지막에 자주 헷갈리는 예외도 함께 정리합니다.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전체 흐름 한 장 요약

상가·공장 신규 전기는 아래 순서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지도처럼 보시면 됩니다.

단계

한 줄 요약

무엇이 결정되는가

0

내 설비 계획부터 확정

전원 종류(1/3), 용량, 설비 배치

1

계약전력·요금종별 초안 결정

기본요금 체계, 수요전력 관리 필요성

2

내선 공사(공장 내부 전기) 완성

분전반/접지/배선/차단기/계량기함 준비

3

전기사용 신청 접수

주소·용량·용도·계량 방식·설치 위치 등록

4

현장조사 및 외선공사 범위 확정

외부 인입선/변압기/전주·지중공사 여부

5

비용·공사 일정 조율

시설 관련 부담금, 공사 일정, 작업 조건

6

외선공사 및 계량기 설치

CT/PT 포함 계량 구성, 봉인, 전원 투입 준비

7

사용전 안전 확인(검사/점검)

안전 기준 통과 여부, 보완 사항

8

전기 투입(가동 시작)

최초 지침 확인, 청구 설정, 운영 관리 시작

이 로드맵에서 일정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구간은 4~7단계입니다. 외선공사와 안전 확인이 붙으면 영업 일정이 크게 흔들 수 있으니, 0~2단계를 탄탄히 해두는 것이 가장 큰 보험입니다.


0단계: “장비 목록이 전기 일정의 출발점입니다

상가·공장 전기는얼마나 쓰는지보다 어떤 장비를 동시에 켜는지가 핵심입니다. 신청 전에 아래 방식으로 장비를 표처럼 정리해 두면, 전원 종류와 계약전력 결정이 쉬워지고 현장조사도 빨라집니다.

장비 목록을 이렇게 정리하면 빠릅니다

구분

장비명

정격소비전력

기동 특성

동시 사용 여부

비고

동력

콤프레서

모터(기동전류 큼)

/아니오

열원

전기오븐/히터

저항부하

/아니오

냉동

냉동·냉장기

압축기

/아니오

생산

사출/절삭/용접

장비별 상이

/아니오

공조

냉난방기

실외기 포함

/아니오

기타

조명/콘센트

상시부하

/아니오

여기서기동 특성이 중요한 이유는, 모터·콤프레서·펌프류는 순간 전류가 크게 튀어 차단기 트립, 전압강하, 설비 과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에서는 특히 이 부분이 검사·운영 단계에서 문제를 만들기 쉽습니다.


1단계: 전원 종류(1/3)와 공급 방식(저압/고압)을 잡습니다

상가·공장은 주택처럼 단순히 “220V면 끝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아래 기준으로 갈립니다.

1(단상) vs 3(삼상)

·        1상은 소형 점포, 사무실, 작은 작업장에 흔합니다.

·        3상은 동력 모터·콤프레서·대형 냉동·생산설비가 있으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압 vs 고압

·        저압은 비교적 소규모 수전에서 많이 선택됩니다.

·        고압은 큰 용량이 필요하거나 자체 변압기·수전 설비 구성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지금 당장만 보고” 1·소용량으로 시작했다가, 장비를 들인 뒤 증설·전환으로 공사를 다시 하는 경우입니다. 상가·공장에서는 증설이 곧바로 영업 중단 또는 생산 중단 일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처음 설계가 중요합니다.


2단계: 계약전력과 요금종별을 대략이라도 정해 둡니다

상가·공장 전기요금은 보통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구조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이때 계약전력과 최대수요전력(피크)이 얽히는 요금종별이 존재할 수 있어, 가정처럼쓴 만큼만 내는 느낌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을 정할 때의 실무 포인트

·        동시 사용을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        정격 합계를 그대로 더하면 과대 추정이 되기 쉬우니, 실제 운영 시나리오(동시가동률)를 함께 봅니다.

·        공장·냉동·모터는 기동 특성을 고려해 여유를 둡니다.

요금종별 선택이 중요한 경우

·        냉동·냉장, 용접, 생산설비 등 특정 업종은 사용 패턴이 뚜렷해 요금종별에 따른 체감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사무실형 상가는 상대적으로 단순하지만, 대형 공조가 있으면 피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공장은 수요전력 관리(피크 억제)와 역률 관리가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모든 것을 확정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소형 점포 수준인지, 공장 수준인지를 가르는 기준을 잡아두면 뒤 단계가 급격히 쉬워집니다.


3단계: 내선 공사와 계량기 설치 환경을 먼저 완성합니다

전기가 늦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신청을 늦게 했다가 아니라, 내선이 준비되지 않아 안전 확인과 계량기 설치가 지연되는 것입니다.

내선에서 반드시 준비되는 것(상가·공장 공통)

·        분전반 및 회로 구성(조명·콘센트·동력 분리)

·        주차단기·누전차단기 구성

·        접지(접지극 포함)와 접지선

·        배선 굵기 및 배관·트레이 정리

·        계량기함(계기함) 설치 위치 확보(검침·점검 접근성)

공장에서 특히 중요한 것

·        동력반/제어반 구성과 라벨링

·        기계실·변압기실 등 수전 설비 공간 확보(고압 수전 시)

·        환기·방수·내열 등 설비 환경(침수·결로는 치명적)

·        설비별 차단기 용량과 케이블 규격 적정성

계량기함 위치는 단순 미관이 아니라 계량의 적정성, 검침·검사의 안전·용이성에 직접 연결됩니다. 상가에서 매장 안쪽 깊숙이 숨기는 형태는 이후 점검·분쟁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 가능하면 접근이 쉬운 쪽으로 계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4단계: 전기사용 신청 접수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

신청 접수는 빠를수록 좋지만, 상가·공장 신규는접수만 하면 끝이 아니라 현장조사와 공사 범위 확정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접수 전에 아래 정보를 정리해 두면 왕복이 줄어듭니다.

접수 전에 준비하면 좋은 핵심 정보

·        사용 장소 주소(현장 식별 가능한 수준으로 상세)

·        건물 용도(상가, 공장, 창고, 사무실 등)

·        희망 전원(1/3) 및 예상 계약전력(초안)

·        계량기 설치 위치(사진이 있으면 가장 빠름)

·        외부 인입 여건(전주 거리, 지중 인입 여부, 도로 굴착 가능성 등)

·        임차인 계약인지, 소유자 계약인지(임차인이라면 협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음)

·        개점/가동 희망일(역산 일정 조율에 필요)


5단계: 현장조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알면 일정이 당겨집니다

현장조사는 단순 방문이 아니라, “이 장소에 이 용량을 공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고 공사 범위를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여기서 결정되는 것이 많습니다.

현장조사에서 주로 확인하는 항목

·        기존 배전망 여유(용량이 큰 경우 특히 중요)

·        인입선 경로(공중 인입/지중 인입, 관로 확보)

·        외부 공사 범위(전주, 케이블, 개폐기, 변압기 등)

·        계량 방식(직접계량인지 변류기 계량인지)

·        계량기 설치 장소의 안전성과 접근성

·        공사 시 도로·상가 운영·안전 통제 가능 여부

이 단계에서 흔히 생기는 착각이 있습니다.
내부 전기공사는 끝났으니 이제 전기는 바로 들어오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외선공사가 필요하면 일정이 달라집니다. 특히 공장이나 대용량 상가는 외선공사 범위가 커질 수 있으니, 오픈 일정이 타이트할수록 이 단계의 선제 진행이 중요합니다.


6단계: 비용은전기요금이 아니라공사·설비에서 갈립니다

상가·공장 신규 전기는 비용을 한 덩어리로 보면 감이 안 옵니다. 아래처럼 항목별로 쪼개면 예산을 잡기 쉬워집니다.

비용 항목

무엇에 대한 비용인가

변동이 큰 요인

공급 설비 관련 부담

외부 공급 설비 신설·보강과 연동

용량, 거리, 공중/지중, 현장 여건

내선 공사비

분전반·배선·접지·동력반·트레이 등

면적, 회로 수, 동력 설비, 마감 난이도

수전 설비비(고압 중심)

변압기, 수배전반, 보호계전 등

용량, 설비 등급, 설치 공간 조건

계량 설비비

CT/PT, 계량반, 통신 장치 등

계량 방식, 용량, 설치 구조

안전 확인 비용

사용전 안전 확인 절차 비용

설비 규모, 보완 발생 여부

부대 공사비

방수·차양·원상복구·굴착 복구 등

외벽 재료, 도로 조건, 미관 기준

상가·공장에서는전기만 넣는 비용보다전기 넣기 위해 필요한 설비 비용이 커지는 구조가 흔합니다. 그래서 예산 회의에서는 전기요금 추정만 보지 말고, 초기 인프라 비용을 따로 잡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7단계: 외선공사와 계량기 설치에서 자주 생기는 변수

외선공사가 필요한 경우, 실제로 일정이 흔들리는 지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주 생기는 변수

·        작업 시간 제한(상가 밀집 지역은 안전 통제 시간대가 제한될 수 있음)

·        지중 인입 시 굴착·복구 협의

·        건물 외벽 관통, 관로 확보 문제

·        계량기함 위치가 애매해 재시공(가장 흔한 지연 원인 중 하나)

·        대용량일수록 장비 조달과 설치 조건이 까다로움

계량 방식이 바뀌면 무엇이 달라지나

용량이 커지면 변류기 계량 같은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        계량반 구성

·        라벨링과 봉인

·        점검 접근성
이 더 중요해집니다. 작은 실수가 나중에검침값이 이상하다는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설치 직후 최초 지침 사진을 남겨 두는 습관이 강력합니다.


8단계: 사용전 안전 확인에서한 번에 통과하는 핵심

상가·공장 신규 전기에서 안전 확인 단계는 통과/보완 여부에 따라 일정이 크게 갈립니다. 보완이 나오면 다시 잡아야 해서 영업 오픈이 밀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완이 자주 나오는 포인트(현장 체감 기준)

·        접지 미흡 또는 접지선 연결 불량

·        누전차단기 구성 부적정

·        배선 굵기와 차단기 용량 불일치

·        동력반/제어반 라벨링 불명확

·        전선관·트레이 마감 불량(날카로운 모서리, 고정 불량)

·        습기·침수 위험이 큰 장소에 설비 설치

·        설비 주변 작업 공간 부족(점검·검사 안전성 문제)

이 단계는서류를 잘 준비하면 된다가 아니라, 결국 시공 품질이 핵심입니다. 전기공사업체와 초기에검사 기준을 염두에 둔 시공을 합의해두면 보완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9단계: 전기 투입 직후 반드시 해야 할 7가지

전기가 들어오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가·공장은 투입 직후의 세팅이 곧 비용과 안정성으로 이어집니다.

1.     계량기 최초 누적값(지침) 사진 저장

2.     분전반·동력반 회로 라벨 최종 정리

3.     주요 설비 단독 기동 테스트(동시 기동은 마지막에)

4.     차단기 트립 여부와 원인 기록(기동전류, 배선, 차단기 세팅)

5.     청구서 수신 채널 설정(문자/이메일/우편 중 최소 1)

6.     납부 방식 설정(자동이체 또는 카드 납부 등)

7.     첫 달은 사용 패턴과 피크(동시 기동 시간대) 점검

상가·공장에서는영업 시작 시점 동시 기동이 최대수요전력을 만들기 쉬우므로, 투입 초기에는 기동 순서를 분리해 피크가 과도하게 찍히지 않도록 운영 습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특수 상황별로 달라지는 진행 포인트

임시전기에서 상용전기로 전환하는 경우

공사 기간 임시전기를 쓰다가 상용으로 전환하는 흐름은 매우 흔합니다. 이때 전환은 단순 서류 변경이 아니라, 안전 확인과 계량·정산 경계가 다시 맞물릴 수 있으니 전환 시점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 상가(여러 점포)에서 개별 점포 신규 전기를 넣는 경우

건물 전체 수전 구조가 이미 정해져 있을 수 있어, 점포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는 항목이 생깁니다.

·        계량기 위치

·        공용 전기 분리 여부

·        인입 여유 용량
이런 항목은 관리주체(건물 관리단, 관리사무소)와 함께 움직이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공장에서 설비가 단계적으로 들어오는 경우

초기에는 라인 일부만 가동하고 나중에 증설하는 공장이 많습니다. 이때 가장 안전한 전략은

·        초기 계약전력은현실적 최소로 잡되

·        향후 증설 계획을 반영해 수전 설비 공간과 내선 여유를 확보
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크게가 정답이 아니라, 재공사를 줄이는 설계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일정이 늘어나는 이유 TOP 10과 예방책

늘어나는 이유

예방책

장비 목록이 늦게 확정

장비표를 먼저 만들고 동시가동 시나리오 작성

계량기함 위치가 애매

접근성 좋은 위치로 초기에 확정, 방수·고정 계획 포함

외선공사 필요 여부를 늦게 인지

접수 초기에 현장조사까지 연결

지중 인입 협의 지연

굴착·복구 조건을 미리 확인

내선 공사 미완성

분전반·접지·동력반까지 완료 후 일정 잡기

안전 확인에서 보완 발생

검사 기준을 염두에 둔 시공, 라벨링·접지 우선

임차인·소유자 협의 지연

계약 주체와 동의 범위 사전 정리

상가 영업시간 통제로 작업 지연

작업 가능 시간대를 사전에 확보

대용량 장비 조달 지연

수배전·변압기 등은 발주를 앞당김

투입 후 피크로 차단기 트립

기동 순서 분리, 동시 기동 제한 운영 습관


현장용 체크리스트 3종 세트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장비 목록표 완성(정격, 동시가동 여부 포함)

·        전원 종류 초안(1/3)과 용량 감 잡기

·        계량기함 위치 확정(방수·접근성 포함)

·        내선 공사 범위 확정(분전반, 동력반, 접지)

·        임대차라면 계약 주체와 협의 완료

안전 확인 전 체크리스트

·        접지 상태 최종 점검

·        누전차단기 구성 확인

·        동력반·제어반 라벨링 완료

·        케이블·트레이 고정 상태 확인

·        습기·침수·과열 위험 요소 제거

전기 투입 당일 체크리스트

·        계량기 최초 지침 사진

·        주요 설비 순차 기동 테스트

·        차단기 트립 발생 시 즉시 기록(어떤 설비에서, 어떤 상황에서)

·        청구·납부 설정 확인


FAQ


FAQ1. 상가·공장 신규 전기는 신청만 하면 바로 들어오나요?
상가·공장 신규 전기는접수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내선 공사가 기준에 맞게 완료되어 있어야 하고, 현장조사에서 외선공사가 필요한지 여부가 확정되어야 하며, 안전 확인 절차를 통과해야 계량기 설치와 전기 투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공장처럼 용량이 크거나 3상 전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외부 인입선과 계량 방식이 복잡해질 수 있어, 단순 행정으로 처리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언제 전기가 들어오느냐는 질문은 접수일보다 내선 완성도와 외선공사 범위, 안전 확인 일정이 좌우한다고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FAQ2. 주택과 비교했을 때 상가·공장 신규 전기가 더 복잡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가·공장은 장비의 종류가 다양하고 동시 기동이 많아 전력 피크가 쉽게 발생하며, 3상 동력 부하가 많아 전원 구성이 복잡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계약전력과 요금종별 선택이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설비 규모가 커질수록 계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생산 설비나 냉동 설비처럼 기동전류가 큰 장비가 많으면 차단기 구성과 배선 규격이 더 중요해져 안전 확인 단계에서 보완이 발생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결국전기를 쓰는 방식이 주택보다 훨씬 다양하고 강하다는 점이 복잡도의 근본 원인입니다.


FAQ3. 1상과 3상은 어떻게 판단하면 되나요?
가장 실무적인 기준은 장비 구성입니다. 냉동·냉장 압축기, 콤프레서, 펌프, 생산 설비처럼 동력 모터가 많거나, 장비를 동시에 켜는 순간 전력 요구가 큰 업종은 3상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소형 사무실, 소형 매장처럼 조명·콘센트·소형 공조 중심이라면 1상으로도 운영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가능쾌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 1상으로 무리하게 끌고 가면 영업 시작 시간대에 차단기가 떨어지거나 전압이 불안정해지는 체감이 생길 수 있어, 장비 도입 계획이 확정되어 있다면 초기에 전원 구성을 넉넉히 잡아두는 것이 재공사를 줄이는 길이 됩니다.


FAQ4. 계약전력은 크게 잡을수록 좋은가요?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계약전력은 설비 여유를 주는 장점이 있지만, 과도하게 크게 잡으면 불필요한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작게 잡으면 운영 중 차단기 트립이 잦아지거나, 장비 추가 시 증설 공사로 영업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가·공장은정격 합계를 단순 합산하기보다, 실제 운영에서 동시에 돌아갈 장비가 무엇인지 기준으로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공장은 라인 가동이 단계적으로 늘어날 수 있으니, 초기 계약전력은 현실적인 범위로 잡되 향후 증설을 고려해 내선과 수전 설비의 확장 여지를 남기는 설계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FAQ5. 외선공사가 필요한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정확한 판단은 현장조사가 가장 확실하지만, 힌트는 있습니다. 주변에 이미 유사 업종의 점포·공장이 있고 배전 설비가 충분한 지역은 외선공사가 상대적으로 작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외곽 지역, 신규 공장 부지, 기존 전주나 인입선이 멀리 떨어진 곳은 외선공사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만 같은 지역이라도 도로 조건, 지중 인입 여부, 건물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촉박할수록접수 후 현장조사 연결을 앞당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FAQ6. 안전 확인에서 가장 자주 보완이 나오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현장 체감으로는 접지, 누전차단기 구성, 배선 굵기와 차단기 용량의 불일치, 라벨링 미흡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공장에서는 동력반·제어반이 복잡해질수록회로가 무엇을 담당하는지가 명확해야 하고, 기동전류가 큰 장비가 있는 경우 차단기 선정과 케이블 규격이 적정해야 합니다. 또한 습기·침수 위험이 있는 공간에 설비를 설치하거나, 점검 공간이 부족해 안전한 작업이 어려운 경우도 보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보완을 줄이는 핵심은 검사 기준을 염두에 둔 시공과, 현장 정리(라벨링·고정·마감)입니다.


FAQ7. 임시전기를 쓰다가 상용전기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임시전기는 공사 편의에 맞춰 설계되는 경우가 많아, 상용전기 전환 시에 계량 방식과 안전 확인, 정산 경계가 다시 맞물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공장처럼 전기 사용이 커지는 곳은 임시 구성으로 버티기 어렵고, 상용 구성으로 전환하면서 수전 설비와 내선 구성이 본격화됩니다. 그래서 임시전기를 쓰더라도 계량기함 위치, 접지, 분전반 구성 같은 기본 요소를 상용 기준에 가깝게 준비해두면 전환 시 중복 작업이 줄고 일정도 안정됩니다. 전환 자체를 가볍게 보면 오픈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초기에 전환 시점을 일정표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8. 상가 오픈 당일에 차단기가 자꾸 떨어지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상가에서는 오픈 직후동시에 켜는 장비가 많아 피크가 쉽게 만들어집니다. 조명, 냉난방, 온수, 주방기기, 음료 제조 장비를 한꺼번에 켜면 순간 전력과 전류가 크게 올라 차단기가 동작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장비를 순차적으로 켜면서 어느 조합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차단기 용량과 회로 분리가 적절한지, 특정 장비가 고장이나 과부하 상태로 장시간 높은 전류를 먹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합니다. “전기 자체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리기 전에, 동시 기동 패턴과 회로 분리 상태를 먼저 정리하면 해결이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FAQ9. 공장에서는 역률이나 최대수요전력을 왜 신경 써야 하나요?
공장은 동력 모터와 변환장치가 많아 전기 특성이 주택과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 기동이 많으면 최대수요전력이 높게 잡혀 설비 부담이 커지고, 운영 방식에 따라 비용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역률은 설비 효율과 전력 품질과 연결되어, 관리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처음 전기를 넣는 단계에서 바로 체감되지 않더라도, 생산이 안정화되면월별 비용과 설비 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은 전기 투입 이후에도 일정 기간 사용 패턴을 관찰하고, 피크가 만들어지는 시간대와 원인을 찾아 운영 로직을 조정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FAQ10. 가장 빠르게 진행하려면 무엇을 먼저 확정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할 것은 장비 목록과 동시 가동 시나리오입니다. 그 다음이 전원 종류(1/3)와 계약전력 초안, 그리고 계량기함 위치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접수 단계에서 질문이 줄고, 현장조사도 빠르게 끝나며, 내선 공사와 안전 확인 준비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반대로 장비가 계속 바뀌고, 계량기함 위치가 애매하고, 내선이 미완성인 상태에서 접수만 먼저 넣으면 현장조사와 보완이 반복되어 일정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접수 속도보다준비의 완성도가 전체 시간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는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장 최신 [전기사용신청] 상가·공장 신규 전기사용 신청 단계별 정리는 한국전력공사(한전)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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